콜러노비타, 신제품 팝업스토어 오픈 “비데, 공기청정기, 정수기 등 체험존 마련”

콜러노비타, 신제품 팝업스토어 오픈

“비데, 공기청정기, 정수기 등 체험존 마련”

오는 6월 3일까지 가로수길에서 열려

신제품 비데 비롯해 공기청정기, 정수기 등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생활가전 전문 기업 ‘콜러노비타’가 24일 신제품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가로수길 커피스미스 맞은편에서 열리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비데와 공기청정기, 정수기 등 콜러노비타의 신제품을 발표하고,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장은 비데존, 공기청정기존, 정수기존으로 구성되며, 각각의 공간에서 스파 비데와 테라피 비데, 일체형 비데를 비롯해 공기청정기 및 정수기 등 콜러노비타의 신제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먼저 1층 비데존에서는 ‘스파 비데’와 ‘테라피 비데’를 확인할 수 있다. ‘스파 비데’는 국내 최초로 360도 회전하는 노즐을 적용한 비데로 노즐을 통해 액티브, 실키, 미스트 3가지 수류를 제공한다. 또한 물줄기의 수압과 수온, 세정범위에 변화를 준 스파기능이 에너지, 릴렉스, 쿨다운 등의 3가지 모드로 제공돼 사용자의 컨디션에 따른 맞춤관리가 가능하다. ‘테라피 비데’는 추가로 2개의 강력한 드라이 모터와 원적외선 기능을 탑재해 2배 향상된 건조기능과 혈액순환 및 피부관리기능으로 항문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노비타가 처음 선보이는 일체형 비데 IT-7700도 만나볼 수 있다. 6L에 달하는 담수형으로 제조된 일체형 비데 IT-7700은 급수환경에 상관 없이 일정하고 강력한 물내림이 가능해 수압이 낮은 환경에서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 비데존에서는 전시된 비데에 모두 적용된 3D 노즐의 3가지 수류를 직접 보고 손으로 느껴볼 수 있으며, 가장 마음에 드는 수류를 선택하는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각종 꽃과 식물로 공간을 꾸며 청정하고 싱그러운 느낌을 더한 행사장 1층 입구의 공기청정기존에서는 콜러노비타 최초의 ‘노비타 공기청정기’를 선보인다. 양방향 필터와 3중 정화 기능을 탑재한 ‘노비타 공기청정기’는 공중에 떠 있는 부유물질뿐만 아니라 바닥의 먼지까지 강력하게 흡입해 43.2㎡에 달하는 대형 면적의 공간을 깨끗하게 정화할 수 있다. 스마트센서가 내장돼 실내 공기 오염도를 스스로 감지하고 3단계로 알려주기 때문에 실내 공기질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2층에 마련된 정수기존에서는 직수형 정수기로 선보인 ‘노비타 정수기’를 체험할 수 있다. 직수형으로 선보여 저수조 물 고임 현상으로 인한 오염 부담이 없는 ‘노비타 정수기’는 정면 폭이 15cm로 초슬림 디자인을 구현해 공간 제약도 적다. 전원선이 없는 코드리스 정수기로 전기료에 대한 걱정까지 덜 수 있다. 노비타 정수기가 전시된 정수기존은 모던한 바 형태로 꾸며져 노비타 정수기를 이용한 레몬음료나 더치커피를 만들어 마시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팝업스토어 방문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에서는 비데존과 공기청정기존, 정수기존 등 3개의 공간을 모두 체험한 고객를 대상으로 노비타 비데, 공기청정기 등 캡슐 속 선물을 추첨할 수 있는 게임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콜러노비타 관계자는 “자사에서 최초로 출시하는 공기청정기를 선보이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그간 주력제품으로 선보여왔던 비데에 이어 공기청정기와 정수기 등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생활가전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며, “비데와 필터 자가 교체 등 사용자가 스스로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공기청정기, 정수기와 같은 스마트한 신제품을 기반으로 똑똑한 소비자를 위한 스마트 가전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방문고객만을 위해 노비타 신제품을 최대 15%까지 할인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콜러노비타의 신제품 팝업스토어는 오는 6월 3일까지 가로수길에서 열리며 행사장은 오픈 기간 동안 매일 낮 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팝업스토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콜러노비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