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러노비타, ‘LG유플러스’와 손잡고 국내 최초 ‘IoT 비데’ 출시

콜러노비타, ‘LG유플러스’와 손잡고 국내 최초 ‘IoT 비데’ 출시

5월부터 LG유플러스 온라인 직영몰 ‘IoT Shop’과 오픈마켓을 비롯한 온라인몰 통해 판매
필터 교체 및 노즐 청소 시기, 장시간 착좌 알림과 개인별 설정 등 별도의 관리 없이 스스로 손쉽게 비데를 사용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능 제공

스마트폰으로 가정 내 가전기기를 컨트롤하는 IoT(사물인터넷) 기술이 비데에도 적용된다.

㈜콜러노비타(사장 이한응,  HYPERLINK “http://www.novita.co.kr” www.novita.co.kr)’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  HYPERLINK “http://www.uplus.co.kr” www.uplus.co.kr)’ 함께 국내 최초 IoT 비데 출시를 위한 사업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압구정 CGV 씨네드 쉐프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콜러노비타 이한응 사장과 LG유플러스 안성준 IoT 담당 전무 등 관계자 및 노비타 협력사가 참석해 양사의 성공적인 IoT 비데 사업 추진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체결한 콜러노비타는 지난 2006년부터 올해까지 12년 연속으로 비데 부문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비데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다. 올해 국내 업계 최초로 비데 누적 생산 600만대를 달성하는 등 혁신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을 기반으로 업계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콜러노비타는 IoT 시장 내 70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 LG유플러스와의 이번 사업계약을 통해 지속적인 혁신 기술 및 제품 개발에 앞장서는 한편, 국내 비데 시장 1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LG유플러스와의 사업계약을 통해 선보이는 IoT 비데는 국내 최초로 사물인터넷 기술을 도입해 선보이는 비데 제품이다. LG유플러스의 ‘IoT@home’ 앱과 연동이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통신사에 관계없이 어플리케이션과 각 가정에서 사용하고 있는 와이파이를 연결해 비데 노즐과 세정, 물줄기의 온도 및 세기 등을 개개인에 맞추어 설정할 수 있다.

또한 비데 사용자의 실제 사용량과 패턴을 기반으로 필터 교체나 노즐 세척 및 청소 시기를 알려주어 별도의 도움 없이 사용자 스스로 손쉽고 위생적으로 비데를 관리할 수 있으며, 교체가 필요한 필터 구매나 전문적인 제품 클린 서비스 신청은 LG유플러스 온라인 직영몰 ‘IoT Shop’에서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한 비데 이용이 가능하다.

사용자의 건강관리를 위한 기능도 탑재했다. 스마트폰 등의 사용으로 장시간 비데에 앉아있는 사용자에게 일정 시간이 지나면 푸시 알림으로 신호를 주는 장시간 착좌 알림 기능과 가족의 비데 사용 횟수와 시간을 알려주는 스마트 통계 서비스를 제공해 비데 이용자의 건강관리를 돕는다.

이외에도 노비타만의 혁신 기술로 꼽히는 국내 최초 방수 및 탈취 기능을 동시에 탑재했으며, 본체와 리모컨에 각각 IPX5 IPX7 방수등급을 적용해 비데를 사용하는 주부들 사이에 가장 큰 고민거리로 여겨졌던 화장실 물청소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인체공학적인 디자인 설계를 적용한 시트로 남녀노소 관계없이 편안한 착좌감도 제공한다.

㈜콜러노비타 이한응 사장은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선보인 IoT 비데를 시작으로 사용자가 스스로 관리하고 보다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IoT 적용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라며, “위생과 편의성에 집중한 혁신 솔루션을 기반으로 더욱 우수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LG유플러스 안성준 IoT 담당 전무는콜러노비타와의 IoT 비데 출시를 시작으로 욕실뿐만 아니라 생활의 다양한 영역에 IoT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홈을 구현해 나가고자 한다, “여러 브랜드와의 제휴를 통해 보다 편리하고 질 높은 생활을 위한 IoT 상품 확대에 앞장서 국내 홈 IoT 시장 1위 브랜드로서 굳건히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계약을 통해 선보이는 ‘IoT 비데는 오는 5월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출시 후에는 LG유플러스 온라인 직영몰 ‘IoT Shop’과 오픈마켓을 비롯한 온라인 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