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러노비타, 업계 최초 비데 누적 생산량 600만대 돌파

콜러노비타, 업계 최초 비데 누적 생산량 600만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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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온수, 바운스 세정, 완벽 방수, 3way 노즐 등 새로운 비데 기술 다양하게 선보여
보다 깨끗하고 편리한 비데 사용을 위한 혁신 기술 연구개발에 더욱 매진할 것

비데 등 생활가전 전문 기업 ‘㈜콜러노비타(대표 카밍래리위엔)’는 국내 업계 최초로 비데 누적 생산량 600만대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996년 전자식 비데 종주국인 일본과 기술제휴를 맺고 첫 제품을 출시한 노비타는 이후 물탱크 없이 흐르는 물을 순간적으로 가열하는 연속 온수 기능, 물줄기에 공기를 주입해 부드러운 세정감을 제공하는 바운스 세정 기능, 사용자의 이용패턴에 따라 히터 작동을 조절하는 학습 절전 기능 등 혁신 기술을 접목한 비데를 잇달아 출시하며 국내 비데 업계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해왔다.

특히 물청소가 가능한 방수 기능을 비롯해 살균 기능이 적용된 풀 스테인리스 노즐, 노즐 청소 커버 및 자동 노즐 세척 기능 등 소비자의 편의를 고려한 기술 개발로 비데를 보다 위생적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에 국내에서는 2006년부터 12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비데 판매 1위 기업으로 소비자들에게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2003년에는 비데 종주국인 일본 역수출에 성공한 바 있으며, 미국과 캐나다, 러시아, 중국, 대만,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2006년과 2014년 각각 2천만불 수출의 탑, 3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그 결과 2006년 100만대를 시작으로 2009년 200만대, 2011년 300만대, 2013년 400만대, 2015년 500만대에 이어 올해 누적 생산량 600만대를 돌파하며 새로운 기록을 갱신했다.

콜러노비타 관계자는 “늘 비데를 사용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민하며 제품 연구 개발에 매진해 온 시간이 있어 누적 생산량 600만대라는 뜻깊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비데의 위생과 편의에 기반한 다양한 혁신 기술을 선보일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콜러노비타’는 최근 한정적인 물줄기 종류와 약한 건조 기능을 보완한 신제품 ‘테라피 비데’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테라피 비데는 3가지 노즐을 적용해 사용자의 컨디션에 따라 물줄기를 선택할 수 있으며, 2개의 드라이 모터와 원적외선 기능을 탑재해 건조기능과 혈액순환 및 피부관리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함께 제공되는 전용 모바일 앱에서는 릴렉스, 에너지, 쿨다운 등 단계별 테라피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스파모드와 여성케어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다.